서울민예총은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족예술인들과 함께 민족예술의 창조와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 민주화와 민족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예술·문화 활동을 펼쳐 온 단체입니다.
인사말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
예술은 아름다운 것을 만드는 일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를정면으로  바라보고, 시대의 아픔과 기쁨을 기록하며, 
아무도 말하지 못하는 메세지를 제일 먼저 세상에 건네는 것도 예술의 몫 입니다.

서울민예총은 오랜 시간 거리와 광장, 작업실과 무대에서 시대와 함께 호흡해 온 예술가들의 연대입니다. 
음악과 공연, 미술과 문학, 전통예술과 다양한 창작의 영역에서 예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손을 잡아왔습니다.
우리는 예술이 사람의 삶에서 멀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술이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 언어가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민예총은 시대에 응답하는 예술을 생각합니다.현실을 외면하지 않되 예술의 자유를 지키고, 
서로 다른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면서 예술가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연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의 예술이 시대의 기록이 되고,
우리의 목소리가 누군가에게 작은 용기가 되며, 우리의 만남이 새로운 예술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민예총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창작하는 사람,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습니다.
예술로 만나고, 사람으로 연대하며, 함께 시대의 내일을 그려갑시다.

(사)서울민예총 이사장
고경일



조직도

(사)서울민예총_조직도_홈페이지용.png



오시는 길  
​이메일 :
seungyeon_1105@naver.com
주소 :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길 19, 2층 (필동2가)